한국과 베트남 양국 제작진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이번 작품은 단순한 합작 영화를 넘어, 양국 간 문화적 이해와 산업 협력의 확장 가능성을 시험하는 상징적 프로젝트로 해석된다.
박 교수는 이 자리에서 "이번 '쩐흥다오'는 단순한 영화 제작을 넘어 한국과 베트남이 서로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공유하는 과정"이라고 강조하며 프로젝트의 본질적 의미를 짚었다.이어 "용봉월드재단의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제작 환경이 마련된 점 역시 매우 의미 있다"며 "양국 창작자들의 협업이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공감을 얻는 결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프로듀서로서 작품의 완성도를 끝까지 책임지겠다"며 "이번 제작발표회가 양국 공동 제작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어 더 큰 글로벌 확장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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