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와 경기 침체 장기화로 사실상 대출 채권을 회수하기 어려워지면서 4대 금융그룹의 올해 1분기 말 추정 손실 규모가 3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체 기간을 중심으로 정상, 요주의, 고정, 회수의문, 추정손실 등 순으로 나눈다.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1분기 기업 연체율은 평균 0.46%로 전 분기(0.37%)보다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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