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9일 토지거래허가 신청분까지 양도세 중과가 유예되면서 일부 막바지 급매 거래를 기대했지만 연휴까지 끼면서 주말 시장 분위기는 대부분 한산했다.
서울 송파구의 한 공인중개사는 "고점에서 2억∼3억 원씩 낮춘 다주택자 급매물 거래는 사실상 3월 중순에 끝났다고 봐야 하고, 지난달에는 오른 가격에 일부 거래가 됐다"며 "현재 나와 있는 물건은 종전 시세 수준으로 비싸서 매수세가 붙지 않는다"고 말했다.
현재 거래 신고되는 4월 계약 건은 대부분 급매물이 많았던 3월에 거래 약정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