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부산지역 기초단체장 후보들이 오는 4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전 7∼8시 사이 부산 전역에서 '부산발전 특별법' 통과를 촉구하는 동시 유세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후보들은 이재명 정부가 부산을 차별·홀대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부산발전 특별법 즉각 통과'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울 계획이다.
후보 일동은 "부산이 더 이상 소외되지 않고, 대한민국의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필요한 법안이 바로 부산발전 특별법"이라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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