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에 있는 평화누리길 2코스 ‘조강철책길’이 5월을 맞아 도보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봄 산책길로 주목받고 있다.
그중 조강철책길은 문수산성을 출발해 애기봉까지 이어지는 약 8㎞ 구간으로 성곽길과 전망대, 역사적 흔적이 어우러져 ‘역사·평화·조망’을 모두 담았다.
정상에 오르면 염하강과 한강이 만나는 조강 하구와 구 강화대교, 북한 지역까지 조망할 수 있어 분단 현실과 평화의 의미를 체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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