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돼 구속기소 됐다가 병원치료 등을 이유로 보석 석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배짱이 없다”고 비판했다.
전 목사는 “배짱이 없다”는 발언 이후인 지난달 30일에는 서울구치소에서 윤 전 대통령을 면회했다.
전 목사는 풀려난 이후 지난달 12일 광화문광장 주말 예배에 화상으로 등장해 “우리는 이겼습니다”라고 외친 것을 시작으로 같은 달 18일 광화문 집회 현장에 참석해 “대한민국은 이미 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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