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3일 “구창모는 10일 휴식을 취한 뒤 곧바로 1군에 올라올 예정”이라며 “대체 선발투수로는 신영우가 나선다”고 전했다.
NC 신영우.
이 감독은 대체 선발 자리를 놓고 신영우와 함께 목지훈(22)의 기용을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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