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지키던 작은 봉사에서 시작한 마음, 이제는 남동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로 증명하겠습니다.”.
이보라 국민의힘 인천 남동구의원 예비후보(비례)가 ‘교육 공동체 활성화’와 ‘탄소중립 등 마을 환경 개선’을 핵심 기치로 내걸고 구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 후보의 실행력은 환경과 마을 공동체 분야에서도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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