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보건소가 진료과목에 한의과를 도입, 주민들의 의료 만족도를 상승시키고 있다.
3일 시에 따르면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의 든든한 건강 동반자로 2016년부터 의료진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밀착형 보건행정 ‘찾아가는 이동보건소’를 운영, 11년째 빈틈없는 의료 복지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김연분 보건소 보건행정과장은 “지난해 도입한 한의과 진료가 정착되면서 이동보건소에 대한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졌다”며 “11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의료 취약지역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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