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회장의 삼성家가 장남의 미국 시민권 포기 후 입대에 이어 12조원 대 상속세를 완납하는 등 국내 재벌가의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보여주고 있다.
삼성은 3일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이 남긴 유산에 대한 12조원 대 상속세를 지난 5년간 6회에 걸쳐 완납했다고 밝혔다.
삼성가는 지난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사관후보생(OCS)으로 입대, 국민적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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