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더위에 시즌 디저트 출격···카페업계, 여름 매대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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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더위에 시즌 디저트 출격···카페업계, 여름 매대 앞당긴다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카페·디저트 업계의 여름 메뉴 출시가 예년보다 빨라지고 있다.

수박주스와 망고빙수 등 대표적인 여름 메뉴와 1인용 컵빙수와 셔벗, 파르페 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제품들이 매대를 채우고 있다.

애플망고 빙수는 망고 얼음 블록과 애플망고 과육을 활용했고, 우리 팥 빙수는 국내산 팥과 인절미 토핑을 더한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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