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가 유족들이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이 남긴 유산에 대한 상속세를 전액 완납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한 유족들은 지난 2021년부터 시작된 연부연납 절차에 따라 총 6회에 걸쳐 약 12조원 규모의 상속세를 3일 모두 납부했다고 밝혔다.
유족들은 이건희 선대회장의 ‘인류 사회 공헌’ 철학을 이어받아 의료계와 문화계에 파격적인 기부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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