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주 엔트리 말소와 동시에 좌완 영건 강건우를 2군에서 콜업, 대체 선발 임무를 부여할 예정이다.
한화는 여기에 지난 1일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가 투구 중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껴 이튿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상태다.
김경문 감독은 "문동주가 빠진 선발 자리는 우선 강건우를 생각하고 있다.그 다음에 정우주도 선발투수로 들어갈 것 같다.박준영도 선발투수로 고려 중이다"라며 "우리 한화가 올해 갑자기 투수 쪽에 집중적으로 부상자가 나오고 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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