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교육지원청이 올해 지역의 해양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이자 김포미래그린 공유학교 프로그램 ‘세일링 요트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포 아라마리나라는 지역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 대표적인 지역특색 교육 사례로 학교 밖 배움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혜주 교육장은 “세일링 요트 수업은 학생들이 자연과 마주하며 도전과 성취를 경험하는 의미 있는 교육”이라며 “김포의 다양한 지역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의 가능성을 키우는 공유학교를 적극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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