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3·LAFC)이 리그 8호 도움을 올리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도움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해 후반 15분 라이언 라포소와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밟은 손흥민은 팀이 0-2로 끌려가던 후반 37분 드니 부앙가의 추격 골을 도우며 반격의 서막을 알렸다.
이로써 손흥민은 리그 9경기에 출전해 도움 8개를 기록해 MLS 도움 부문 단독 1위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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