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 출마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유권자들을 향한 인사 방식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하 후보의 손 털기 행동을 집중적으로 공격했던 한 후보 역시 인사 경쟁에 가세했다.
한 후보는 지난 2일 북구 일대를 누비며 하 후보가 보란 듯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허리를 깊숙이 접는 이른바 폴더인사를 선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