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가 샌디에이고를 상대로 극적인 무승부를 거뒀다.
경기가 풀리지 않자 LAFC가 손흥민 카드를 택했다.
후반 26분 잉바르트센이 오른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넣으며 샌디에이고가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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