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장 직원들이 오후 1시께 대형 방수포를 철거했고, 오후 1시 25분 현재 그라운드 정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진욱을 선발로 내세우는 원정팀 롯데는 4연승 및 시리즈 스윕에 도전한다.
올 시즌 SSG의 시리즈 전 경기 매진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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