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출장 중에도 사무실에 복귀하는 일 없이 모바일로 업무처리가 가능해진다.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사용하는 네이버웍스의 모바일 서비스 개시는 민간 클라우드 기술로 내부 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보안을 담보하면서 공무원들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유연하게 근무할 수 있는 디지털 업무 환경을 조성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네이버클라우드 경성민 이사는 "네이버웍스의 모바일 서비스로 더 이상 장소의 한계가 업무의 한계가 되지 않을 것"이라며 "더 많은 행정기관이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을 경험하고 공간의 제약 없는 업무처리가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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