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5위 고양 소노와 6위 부산 KCC가 오는 5일부터 챔피언결정전(7전4승제)에서 맞붙는다.
어느 팀이 우승하든 KBL 새 역사가 된다.
소노는 창단 첫 우승, KCC는 사상 첫 ‘6위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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