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롯데 감독은 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6차전을 앞두고 "5일에 오는 선수들(고승민, 김세민, 나승엽)은 내일(4일) 합류한다"고 밝혔다.
롯데는 2일까지 정규시즌 29경기를 치렀다.
3일 경기가 정상적으로 마무리된다면 3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고승민, 김세민, 나승엽은 오는 5일 수원 KT 위즈전부터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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