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오늘농사 2030 서포터즈는 농촌 가치 확산과 디지털 농업 서비스 홍보를 위해 선발된 청년들로 구성됐다.
서포터즈는 9월 중순까지 약 5개월간 NH오늘농사 디지털 홍보와 농촌 일손돕기, 쌀 소비촉진 부스 운영 등 현장 활동을 수행한다.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NH오늘농사 2030 서포터즈의 참신한 시각과 SNS 활동이 농업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과 함께 디지털 영농 플랫폼 활성화와 디지털 농업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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