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 석면환경보건센터는 4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충남 홍성군 폐석면광산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영향조사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지역은 과거 아시아 최대 규모의 석면광산이 있던 곳으로, 건강영향조사에는 주민 350여명이 참여한다.
전국의 석면 피해 우려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예방 교육, 건강영향조사, 사후관리 등을 전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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