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봉월드재단은 이번 프로젝트를 단순한 콘텐츠 투자에 그치지 않고, 한·베 양국의 역사적 연결성과 미래 세대 지원까지 아우르는 ‘확장형 문화 프로젝트’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투자협약 체결, 장학기금 전달, 그리고 150인 전원 호명이라는 상징적 장면을 통해 이날 행사는 '쩐흥다오'가 단순한 영화 프로젝트를 넘어 한·베 양국의 역사와 미래를 잇는 '문화외교 플랫폼'으로 도약했음을 선언한 자리로 기록됐다.
특히 용봉월드재단의 참여는 이 프로젝트를 산업적 성과를 넘어 공공적 가치까지 확장시키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며, 향후 글로벌 공동제작 모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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