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에 갇혀 있으면서도 또 다른 범행을 저질렀다.
반성은커녕, 같은 공간에서 동료 수감자를 무릎과 주먹으로 8번 때렸다.
그리고 무릎과 주먹 등으로 C씨를 8차례 때려 상해를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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