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6차전에 앞서 문동주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좌완 영건 강건우가 2군에서 긴급 콜업, 문동주가 빠진 빈자리를 채웠다.
한화 구단은 "문동주는 투구 중 어깨 불편감으로 교체됐다.현재 주말 및 연휴 기간이기 때문에 병원 진료가 어려워 선수는 3일 대구 원정 기간까지 1군 선수단과 동행한다.오는 4일 정밀 검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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