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비에 울었다' 이정후 4타수 무안타+김혜성은 2타수 무안타…코리안 메이저리거 동반 '침묵의 날', 팀도 나란히 연패 수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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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비에 울었다' 이정후 4타수 무안타+김혜성은 2타수 무안타…코리안 메이저리거 동반 '침묵의 날', 팀도 나란히 연패 수렁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무안타에 그친 이정후의 타율은 0.288(118타수 34안타)로 소폭 하락했다.

김혜성은 2회초 2사 1, 2루 기회에서 첫 타석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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