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사윗감 나왔다, ‘연매출 30억’ 양식장도 물려줄 기세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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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사윗감 나왔다, ‘연매출 30억’ 양식장도 물려줄 기세 (사당귀)

3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사당귀’)에서 우형을 보자마자 “덩치가 좋다”라는 양준혁은 사윗감으로 눈독 들인다.

무엇보다 5살 때부터 합기도를 하고 있다는 우형 말에 양준혁은 “날 빨리 만났으면 우형이가 이미 야구하고 있을 텐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낸다.

냉큼 방어양식장에 우형을 데려간 양준혁은 방어 양식장 자랑과 함께 우형을 후계자로 지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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