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축 선수들의 부상 이탈로 시름을 앓는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내야수 서건창과 대체 외인 투수 좌완 케니 로젠버그가 이달 초 합류할 예정이다.
설종진 키움 감독은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서건창은 현재 기술 훈련에 들어갔다.다음 주 정도에 퓨처스(2군)리그에서 경기를 뛰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2012시즌 신인왕, 2014시즌 최우수선수(MVP) 등 키움에서 화려한 족적을 남긴 서건창은 2021시즌 중반 트레이드를 통해 LG 트윈스로 이적했다가 올 시즌을 앞두고 키움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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