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영화 큐레이터로 나선다.
민희진 대표는 지난 2일 무비랜드 공식 SNS 채널에 올라온 ‘민희진이 무비랜드를 찾은 이유’라는 영상에 출연해 “제가 너무 좋아하는 걸 얘기하고 싶었다.영화를 너무 좋아하고 무비랜드 공간에서 하는 행사의 취지가, 설명을 안 들었지만, 와닿고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고 큐레이터로 나서는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하이브 레이블 어도어의 전 대표이기도 한 민희진 대표는 어도어와 법적 갈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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