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의 한 중학교 앞 돌담에서 일부 돌들이 돌출되면서 붕괴 위험(본보 3월 6일 자 4면, 4월 8일 자 5면 보도)이 높아진 가운데 학교 당국이 최근 보수공사를 마쳤다.
앞서 제주여자중학교는 개학 전 자체 안전점검에서 돌담 일부가 돌출되는 배부름 현상을 확인했다.
돌담 보수공사는 교육청 지원 1500만원, 학교 예산 약 1557만원 등 총 3057만원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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