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우승하고 온 함정우, 와일드카드로 LIV 골프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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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우승하고 온 함정우, 와일드카드로 LIV 골프 데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통산 4승의 함정우가 한국 선수로는 다섯 번째로 LIV 골프 무대를 밟는다.

인터내셔널 시리즈는 LIV 골프의 지원 아래 열리는 대회로, 성적에 따라 LIV 진출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통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이번 출전과 무관하지 않은 성과로 평가된다.

함정우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스포츠인텔리전트그룹은 “2일 LIV 골프 측으로부터 와일드카드 참가 요청을 받았고 이를 수락해 버지니아 대회에 출전하게 됐다”며 “함정우는 한국에서 프로로 데뷔한 뒤 2024년 PGA 콘페리 투어를 비롯해 아시안 투어 등 다양한 무대에서 경험을 쌓아왔다.세계적인 선수들이 출전하는 LIV 골프 무대를 통해 또 한 번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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