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020년 10월 말부터 작년 10월 말까지 일반 국민 6천685명과 안전 취약계층 9천799명 등 총 1만6천484명을 상대로 실시한 '2025년 재난사고 피해조사' 결과를 3일 공표했다.
조사 결과 자연재난 피해를 봤다고 응답한 비율은 일반 국민에서 1.0%, 안전 취약계층에서 1.4%로 나타났다.
안전 취약계층이 일반 국민보다 자연재난을 경험할 확률이 더 높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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