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선거에 도전하는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일 "국민주권국회·민생국회를 향한 발걸음을 내딛겠다"며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 직을 사퇴하겠다고 선언했다.
조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는 더 담대한 길 앞에 서기 위해 오늘 이재명 대통령 정무특별관 직을 내려놓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먼저 조 의원은 작년 12월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에 임명된 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당정청을 잇는 역할을 했다며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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