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한 달 앞두고 전국 16개 시·도 광역단체장 후보 구도가 모두 확정됐다.
민주당은 이번 선거에서 현역 광역단체장 없이 전원 새로운 인물로 후보군을 꾸린 반면, 국민의힘은 기존 현역 단체장 중심의 수성 전략을 택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힌다.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전국 14개 지역으로 확정되면서 정치권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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