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3관왕' 안산 금메달-임시현 동메달,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 여자일반부 나란히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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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3관왕' 안산 금메달-임시현 동메달,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 여자일반부 나란히 입상

대한양궁협회는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60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전국 규모 양궁대회 중 하나로, 초등부(U-10·U-12)부터 중·고등부, 대학·일반부 선수들까지 전국의 우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여자 대학부에서는 김서하(순천대학교)가 개인종합과 30m, 50m 부문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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