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키움과의 주중 3연전부터 장두성, 박승욱, 이호준 등 내외야 백업 선수들이 선발 출전 기회를 얻어 좋은 타격감을 보여줬다.
2024년 주전 유격수를 맡았지만, 지난해는 54경기 출전에 그친 베테랑 박승욱 역시 지난달 29일 키움전 8회 타석에서 동점 투런포를 치는 등 최근 4경기에서 19타수 7안타를 기록하며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다.
롯데는 오는 5일, 스프링캠프 기간 불법 오락실 출입이 발각돼 징계(30경기 출장 정지)를 받은 고승민과 나승엽이 1군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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