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경은 정부와 경기도의 추가경정예산 대응사업을 반영한 긴급 대응 성격의 예산으로, 시민 생활 안정과 취약계층 보호, 교통비 부담 경감, 지역경제 회복, 재난 대응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경제·환경 분야에는 종량제봉투 제작 및 판매 7억2천만 원, 농지이용 실태조사 지원 9억 원, 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 1억3천만 원, 수산물 상생 할인 지원 1억3천만 원, AI 소득안정자금 지원 4천만 원 등이 포함됐다.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추경은 고유가로 인한 복합위기와 민생 부담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집중형 예산"이라며 "시민 생활 안정과 취약계층 보호, 지역경제 회복, 교통 및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필요한 재원을 담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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