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프로축구 페예노르트 로테르담에서 활약 중인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29)이 부상으로 인해 일찍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네덜란드 매체 '1908.NL'은 3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황인범이 남은 시즌 동안 더 이상 경기에 나설 수 없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 부상으로 인해 황인범은 홍명보호의 3월 A매치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도 끝내 합류하지 못했으며, 이후 소속팀에서도 단 한 경기도 소화하지 못한 채 재활에 전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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