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女 배드민턴 세계 최강 도전...안세영, 우버컵 아픔 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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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女 배드민턴 세계 최강 도전...안세영, 우버컵 아픔 씻는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지난 2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베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4강전에서 인도네시아를 3-1로 꺾고 결승전에 올랐다.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유독 우승 갈증을 크게 느끼는 대회가 우버컵이다.

안세영은 지난 시즌(2025) 결승전에서만 왕즈이 상대 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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