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아이돌 연습생이 데뷔를 앞두고 갑자기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과 소속사에 따르면 남성 6인조 그룹의 멤버였던 A씨는 데뷔를 두 달 앞둔 지난해 12월, 신뢰 관계가 깨졌다는 말을 남기고 자취를 감췄다.
이후 소속사가 뒤늦게 법적 대응에 나선 것은 A씨가 이미 다른 기획사 소속이었다는 '이중 계약' 사실을 파악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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