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2일, 19일, 26일 한뫼도서관 2층 교양교실1에서 열리며, 60세 이상 고양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매개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감정을 공유하며, 깊이 있는 자기 이해와 공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총 3회 차로 진행되며, △1회차 '과거'에서는 그림책을 통해 지난 시간을 회상하며 긍정적인 기억을 되찾고 △2회 차 '현재'에서는 이야기 속 인물의 감정을 따라가며 스스로를 위로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