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지난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5차전에서 13-3 대승을 거뒀다.
허인서는 경기 종료 후 "전날 내가 홈런을 치긴 했지만, 팀이 져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며 "오늘은 내 홈런이 팀 승리에 기여를 했다고 생각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허인서는 한화가 4-3으로 쫓긴 6회초 무사 1루에서도 제 몫을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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