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니참은 위생용품 나눔 캠페인 '쉐어 패드'를 통해 취약계층 여성과 청소년, 유아를 위한 생리대와 기저귀 37만장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LG유니참은 올해 총 170만장 규모의 위생용품을 기부하고 오는 2030년까지 연간 기부 물량을 300만장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다.
LG유니참 사회공헌 담당자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캠페인을 전개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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