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 B2B 헬스케어 속도…"고객사 건강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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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 B2B 헬스케어 속도…"고객사 건강 챙긴다"

현대그린푸드 영양사가 단체급식 고객사 임직원에게 영양상담 결과를 설명해주고 있는 모습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기업 고객 대상 EHS(환경·건강·안전) 헬스케어 패키지 ‘그리팅 영양 케어’ 영업을 본격화하며 B2B(기업간 거래) 시장을 공략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출시 첫해인 지난 2024년과 비교해 이용 기업 수가 약 50% 증가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서비스 제공 기업 모두 참여 임직원들의 실제 영양 상태의 개선 효과를 보이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현대그린푸드는 “외부 건강검진 데이터를 영양 진단에 연동하는 등 서비스 고도화를 병행해 데일리 식단 케어와 운동 프로그램을 결합한 프리미엄 B2B 헬스케어 서비스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며 “헬스케어 서비스 다각화를 통해 헬스케어 관련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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