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됐던 대로 손흥민은 이번 경기에 나서지 않는다.
지난달 30일 열린 북중미카리브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을 치른 이후 3일 만에 샌디에이고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후 11일 휴스턴 디나모와 홈 경기, 14일 세인트루이스 시티 원정, 18일 내슈빌 SC 원정까지 숨 가쁜 일정이 예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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