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는 2023-2024시즌의 KCC에 이어 2년 만이자 역대 두 번째로 정규리그 5위 팀으로 챔프전에 올랐다.
창단 이후 지난 두 시즌 모두 8위에 그쳤던 소노는 올 시즌에도 중하위권을 맴돌다가 정규리그 막바지 10연승으로 돌풍을 일으키며 '봄 농구'를 처음 경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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