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4타수 무안타 1삼진에 그쳤다.
이정후는 지난 22일 워싱턴 내셔널스전부터 출전한 10경기에서 38타수 15안타, 타율 0.395를 기록하며 정규시즌 초반 난조를 딛고 반등했다.
타격감이 살아났을 대는 바깥쪽(좌타자 기준) 공 공략을 잘해냈는데, 이날 첫 타석에서는 보더라인 상단 기준으로 공 2~3개 이상 벗어난 직구에 배트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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