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는 환경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오는 6일부터 10월 31일까지 6개월간 '환경민원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환경 관련 민원이 있는 주민은 환경민원 종합상황실(☎ 052-241-7771∼5)로 신고하면 된다.
북구 관계자는 "봄·여름철 남동풍을 타고 공단에서 유입되는 악취 관련 민원에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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