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 ‘기둥’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나란히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승리의 기쁨을 맛보지 못했다.
경기는 초반부터 뮌헨의 뜻대로 풀리지 않았다.
뮌헨은 후반 31분 지브지바제에게 다시 골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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